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사랑하는 엄마 내일갈게

이지영
2024-01-07
조회수 174

엄마 자주 못가서 미안해

겨울이 많이 춥지는 않았어?

이따 만나자 엄마💙

사랑해 그리고 낳아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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