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여보

김지현
2023-12-31
조회수 239

여보야 23년 마지막 밤이다 올해는 너무 힘들고 슬프고 후회스러운 한해였어 지금또한 너무 외롭고 초라하고 슬프다 얼마남지않은 24년은 내가 우리 아들과함께 행복하게 힘좀써줘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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