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N a d

나의별님
2024-05-02
조회수 108

동하야    가슴 시린  오월이야..우리  곁을 떠난지  벌써  13년째네   너의모습은  31살 그대로인데  시간이 마니 지났어....만나고 온지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또보고 싶다.. .언제까지나  잊지 않을께  잘 지내고 있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