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구하라님께 편지드립니다

카라팬
2022-12-04
조회수 217

영면한지 몇 해가 흘렀지만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많이 그리워요

반짝반짝이라는 말과 가장 어울리는 사람이고

그래서 많이 동경하고 인간적으로도 응원했었어요

지금도 그 마음엔 변함이 없습니다

여긴 추운 겨울이지만

그곳은 따뜻하고 더는 마음 상처받을 일 없는

편안한 곳이길 항상 기도할게요

이번에 다시 모인 멤버들, 잊지 않고 기다리는 팬들도

멀리서 꼭 지켜봐주세요

보고 싶을 때마다 이렇게라도 편지 보낼게요

편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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