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진아...

너무 보고싶어 택진아..

너를 만나 함께한 12년넘는 시간이

나에게 가장 따뜻했고 행복일 꺼라고

자꾸만 생각이 드네..

실감이 나지않아서 눈물은

멈췄지만 울컥 울컥 니물건을 볼때 마다

많은 생각이 들고

 핸드폰속 니 모습 들도 지울수가

없고 어떻해야 하는지 뭘해야 하는지

누워만 있을 뿐이네 ...

택진아 알려주러  와주라

너무 보고싶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  말로 표현할수없이 내사랑..

편안하게 쉬고있는거지...

그랬음 좋겠다

그래도 택진아 제발 나안테 

와주라 꿈에라도 

너안테 정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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