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보고싶은 동하

나의별님
2023-05-08
조회수 313

벌써 오월이네.아픔으로만 남는 오월.여리고 겁많던  동하가  혼자 먼길을 떠난지  벌써 12년이네.그곳에서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게 별속 친구들과  잘지내고 있는거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웃는 얼굴로 만나자.많은 시간이 지나도 그리울꺼야.잊지않고  기억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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