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음력1주기...

꼬예지♡
2023-05-02
조회수 325

할매~

오늘은 할미가 돌아가신지

1년째 되는날이야..


지금 이시간에 난 예지 어린이집 갈 준비하다

연락받고 택시잡아 가고 있을시간이네..


아직도 믿겨지지않아...

어제는 남편 붙잡고 정말 많이 울었어...

너무 보고싶어 미칠거같다고..

한번만 보고싶다고..


잘지내고 있는거지?

말쯤 예지데리고 한 번갈게~

보고싶다 내사랑♡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