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사랑하는 엄마~

리시안셔스
2022-08-20
조회수 532

엄마~ 리시안셔스 꽃말이 '변치 않는 사랑' 이래.

색이 예뻐서, 엄마가 좋아할 거 같아서 샀는데.. 이런 꽃말이었다니.ㅎ

빡빡한 삶에 치여 누군가에게(혹은 엄마 자신에게) 제대로 사랑표현도 못해봤을 울 엄마. 이제 좀 여유로우니까 맘껏 표현하고 지내자구.  사랑해~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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