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그리운 두분께

하얀머리 성성해던 어머니  오늘은 두분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는 힘든하루 였기에 두분 그곳에서 평안 하시죠 몆일전에 두분이  꿈에 보이 더군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오늘은 더욱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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