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보고싶은 채동하씨에게

도키도키
2023-09-01
조회수 294

음.... 예전에 그 소식을 접했을때는 저는 고등학생이었지만, 어느 새 시간이 흘러서 제가 동하오빠랑 같은 나이가 되었네요. 

잘 지내나요? 그곳에서는 언제나 근심걱정 없이 잘 지내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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