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세별

너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너와 함께 숨을 쉬고 있지 않다는 걸

잊지 않고 평생도록 가슴속에 담아 두었으면 좋겠다.


바쁜 와중에도 가끔씩이라도 정말 한번씩이라도

너를 떠올리며 그리워해 줬으면 좋겠다.


지켜보는 너가 쓸쓸하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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