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꼭 한번 다시 보고싶은

송미아
2022-11-05
조회수 106

날이 갈수록 아쉽고 또 아쉬운  

아버지 엄마

잘계실거라  믿어요

그래야 내가 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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