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보고싶어요

하라 언니 이제서야 언니 알게됐어 보고싶어 언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루종일 언니만 바라보고 있어 한번이라도 꼭 보고싶은데 못해서 정말 아쉽다 지금이라도 언니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꼭 하늘에서 편하게 걱정없이 쉬어줘 수고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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