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쓰는 편지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그리운 아버지.

이승상
2022-09-03
조회수 61

아버지를 하늘로 보내드리고. 못 본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그리고, 두번째 추석을 맞이하는데 항상 허전한 명절의 느낌이라고할까? 아버지의 빈자리가 크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오늘 아버지 모신 봉안당에 시들어있는 꽃은 보니 왠지  미안함이 드네요.

새로운 꽃으로 산뜻하게 바꾸고 나니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항상 그리운 아버지!

아버지가 저에게 행복을 주셨던 만큼 아버지의 손녀,손자 잘 키우고, 아버지의 사랑 잋지 않을께요.

하늘에서 항상 우리가족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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