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이야기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한 폭의 수채화

스카이캐슬
2022-11-21
조회수 7



아침저녁으로 쌀쌀했던 추위가 한풀 꺽이더니 요즘은 제대로된 가을날씨를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주변엔 울긋불긋 단풍이 수채화처럼 너무 아름답게 물들어 있네요 .


어느덧 달력은 한장만 남고, 겨울을 여는 1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연초에 다짐했던 계획들을 되돌아보며, 마지막 남은 한장에 유종의 미를 잘 거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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