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이야기

BUNDANG SKYCASTLE MEMORIAL PARK


드라마 갯마을차차차에서인상깊었던 장면

스카이캐슬
2022-03-28
조회수 29

" 나에게 앞으로 남은 제일 성대한 잔치가 장례식일텐데

다들 웃고 떠들고 실컷 놀다 갔음 좋겠데

좋은곳으로 갔을테니까 잠자전이나 부쳐먹고 막걸리나 실컷 마시래 "


드라마 속 장면처럼

우리 모두한테는 소중한 기억이 있는 한 존재는 사라지지 않는것처럼

늘 우리곁에 남아 당신의 소중한 기억을 추억하는

수 많은 그대들을 위해 또는 긴 소풍을 떠난 소중한 이들을  위해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직 익숙친 않아도 마음속으로 외쳐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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